James Bond The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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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탄부터 24탄까지 007 시리즈에서 절대 빠지지 않는 상징적인 테마곡. 제임스 본드의 건배럴 장면에서는 카지노 로얄[1]을 제외하고는 빠짐없이 사용되는 그 유명한 배경 음악이다.
1. 개요 [편집]
첩보물로 유명한 007 영화에 빈번하게 등장하는 상징적인 음악. 007의 1탄인 살인번호가 나온 1962년부터 지금까지 영화 작곡가가 바뀌었어도 특유의 멜로디는 변하지 않고 편곡만 다르게 해서 007 시리즈마다 꾸준히 삽입되어왔다.
1탄 살인번호의 음악 작곡을 맡은 존 배리(John Barry)와 몬티 노먼(Monty Norman)이 제임스 본드 테마를 작곡하였고 이것이 007 모든 시리즈에서 빼놓지 않고 변주되었다. 흔히 존 배리가 작곡한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작곡가 몬티 노먼이 작곡하고[2] 이를 존 배리가 편곡했다는 것이 정설로 받아 들여지고 있다.
1탄 살인번호의 음악 작곡을 맡은 존 배리(John Barry)와 몬티 노먼(Monty Norman)이 제임스 본드 테마를 작곡하였고 이것이 007 모든 시리즈에서 빼놓지 않고 변주되었다. 흔히 존 배리가 작곡한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작곡가 몬티 노먼이 작곡하고[2] 이를 존 배리가 편곡했다는 것이 정설로 받아 들여지고 있다.
2. 역사 [편집]
2.1. 존 배리 · 몬티 노먼 [편집]
2.2. 마이클 케이먼 [편집]
2.3. 에릭 세라 [편집]
마이클 케이먼 다음으로 007 골든 아이의 음악을 맡은 에릭 세라는 그동안 존 배리가 만들어 놓은 오케스트라 풍의 본드 테마를 완전히 없애고 비트음 위주의 배경 음악을 선보였다. 하지만 그다지 인상깊지 않았다, 상징적인 본드 테마는 어디갔냐는 식의 혹평으로 인해 다음 편인 007 네버 다이의 음악 작곡가 자리를 데이비드 아놀드에게 넘겨주게 되었다.
골든 아이의 건베럴 오프닝. 본드 테마의 흔적이 희미하게 남아있을 뿐 괴상한 비트음으로 떡칠을 해놓았다.
골든 아이에서 유일하게 본드 테마가 삽입되었음을 느낄 수 있는 장면. 하지만 오케스트라의 스케일이 존 배리의 음악보다 초라하다.
2.4. 데이비드 아놀드 [편집]
2.5. 토마스 뉴먼 [편집]
2.6. 한스 짐머 [편집]
007 노 타임 투 다이의 음악을 맡을 예정이다.
2.7. 이외 작곡가 [편집]
3. 기타 [편집]
[1] 카지노 로얄의 건배럴은 크리스 코넬의 You Know My Name과 함께 오프닝 시퀀스로 이어진다. 엔딩 장면에서 제임스 본드 테마가 등장한다.[2] 몬티 노먼은 제임스 본드 테마를 자기가 전에 작곡했던 뮤지컬 노래에서 따왔는데, 처음 몇 마디만 들어 봐도 제임스 본드 테마의 흔적을 느낄 수 있다. 나중에 원작자 문제가 두드러지자 노먼은 자신이 이 노래를 만든 과정에 대한 노래(...)를 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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